한국경제신문에서 주관하고 까마에서 대행한 2019 한-인도 디지털콘텐츠 비즈니스 로드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본 행사에는 한국의 융합콘텐츠 제작사(VR·AR), 방송사, 방송·영화·애니메이션 제작사, 모바일·교육콘텐츠 제작사 등 11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인도 현지 OTT, 통신사, 배급·제작사, 공간사업자, 투자사 등 29개사 바이어가 참여하였습니다. 행사는 인도 콘텐츠 교역 확대를 위한 분과별 1:1 비즈니스 상담, 한·인도 디지털콘텐츠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 콘퍼런스 및 양국 기업 간 네트워킹 만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기업은 활발한 B2B 미팅을 통해 서로의 비즈니스 접점을 논의하면서, 수출 등의 장기적인 관계로 연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2019년 6월 20일 뉴델리에 위치한 Hyatt Regency 호텔에서 상담회가 진행됐으며, 총 85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상담회 이후 진행된 전략 콘퍼런스와 네트워킹 만찬으로 자유로운 미팅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어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어졌습니다. 전략 콘퍼런스에는 한인도 영화 제작사인 크로스 픽쳐스, 인도의 재벌 기업인 릴라이언스 지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조연설자로 참여했습니다.

상담회, 전략 콘퍼런스 및 네트워크 만찬 외에도 인도 혁신 기업과 한국 수출 지원 기관 등을 방문해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인도의 관련 산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도 산업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사 업 명: 2019 한-인도 디지털콘텐츠 비즈니스 로드쇼
□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관: 한국경제신문
□ 현지수행사: 까마
□ 행사 기간: 2019. 06. 18(화) ~ 21(금) (3박 4일)
□ 행사 장소: Hyatt Regency Delhi
□ 대상분야: 융합콘텐츠 제작사(VR•AR), 방송사, 방송•영화•애니메이션 제작사, 모바일•교육콘텐츠 제작사
□ 작성자: 무역컨설팅 사업부 윤주환 사원